이제는 오타쿠솔져


타바는 이제부터 오타쿠솔져가 됨니다. 제대하는것은 2010년6월쯤에 가능할것 같네요.

휴가때나 어쩌다가 기회가 왔을때에 끄적이는것이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이후에 좀더 후덕해 지겠습니다.


by 타바요이치 | 2009/12/31 21:38 | 편애한 시각 | 트랙백 | 덧글(8)

특박기념 한줄


입대한지 일년이 다되가는 시점에 특박(2박3일)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만수가 무강할지아닐지 모르겠군요. 이제야 여유가 있어서 적어보지만, 저는 경상남도의 고성군이 작전지역인 대대에서 군복무를 하고있습니다. 전체적인 임무는 남해안에 올줄모르는 간첩같은것들은 잡는것과 국가중유시설물 방위라든지 가끔씩 예비군훈련조교도 하고있습니다.

이제는 이등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하면서 구타는 없다지만, 쌍욕도 먹어가며 이렇게 군복무를 하고있습니다. 정말이지 군대내에서는 일반상대성이론으로 시간과 거리가 바뀐다든지, 생명의 탄생과 우주의 역사라든지, 시간의 역사라든지, D.C∥라든지, 공의 경계같은  이딴것은 다 씨발 필요없는것입니다. 오로지, 싹싹하게 말따르고 어쩔때는 눈치를 잘보면서 해주고 뭐그런게 필요합니다.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정말필요한지 굳이할필요가 있는지 그딴것은 생각할필요가 없는 그냥, 못하면 개욕먹고 나도 개욕하고 황당한것도 지침으로오면 철조망세우고~~이딴 시간낭비같은 짓거리를 저지르고 있습죠.

그렇다고,배운게 없다고도 말못하겠고. 군대에서 배운게 몇가지있다면... 제도이니 뭐니하는것은 인간이 만든것이니 인간인 나자신도 적당히 그제도를 피해갈수있는것과 이러니저러니 남에게 잘보이는 방법이라든지, 지금까지 다른사람과 협력해서 무언가를 한다고하면 짜증내면서 안하는 심보라든지등등을 고치고 배웠지만요. 거기다가 달리할게 없다보니 명상의 시간이 은근히 많은데 그때마다 뭔가 발전적인 생각을 해낸다는...

뭐랄까, 과거에 남아도는 여가시간을 주체못해서 학문에 매진한 그리스과학자든지 뭐씨발 여타 과거 프랑스의 귀족과학자들이 생각난다고 할까나...

아무리 좋다해도 결론적으로 군생활은 씨발임...




by 타바요이치 | 2009/05/03 20:09 | 자서전 | 트랙백 | 덧글(9)

이것이 얼마만인지...


어느덧 군인이 된지 5개월이 지났군요. 첫휴가를 나오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아직은 이등병으로서 완전 쫄병을 벗어나지 못하는 신세로서 바로위의 선임들과 어려운 시기를 버텨내는 중입니다. 뭐가 어떻게 될지를 모를 군생활인이니 만큼 뭐랄까, 이등병은 빠져나갈 구멍이 없어서 힘들다고나 할까... 쫄병이라고 인간대접을 못받은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쌍욕을 나오는대로 들은적도 있으며 선임의 기분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는때도 있으니 말이죠.

쫄병생활도 곧끝난다지만 아직은 고생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려.. 그나마 휴가나와서 이렇게라도 하니 낫기는 낫군요. 휴가복귀해서 개같은 해안경계작전할생각하면 눈알이 뒤집어지긴 하지만 말이죠.


xnei님은 조교생활을 잘하고계신지 궁금하고 레오날도님을 만나보고 싶기도 하네요. 저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언제 편지를 보내주시겠다고 했으니 주소나 적어서 서로 서신이나 주고 받아야겠다고 생각하네요.

마지막으로 온라인으로 관계를 겨우 이어가는 사람들과 어떻게 만나고 싶은데 어찌만나야 될런지~~~ 수도권사람들과는 그나마 만날수있지만 대구쪽에 붙어사는 하히라던지 은둔이라던지 k-rb라던지하는 사람들은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는 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그래도, 그나마 휴가가 1월10일부터 1월14일까지이니 어떻게 서로 연락은 해봐야겠군요.








by 타바요이치 | 2009/01/10 22:57 | 자서전 | 트랙백 | 덧글(9)

꽤나 시간이 지난

오랜만이군요. 입대후 얼마만인지...

현재는 자대배치를 대기하고있는중이며 보직은 기관총병으로 해안경계를 하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없는관계로 나머지는 나중에 천천히...

by 타바요이치 | 2008/09/15 15:07 | 자서전 | 트랙백 | 덧글(2)

이새끼 결국짤리는군아.





예전에 『그자식왜 안짜르냐고?』 그렇게 말했지만 젝땅님이 모랖이 박애주의가 있다고해서 안짜른다고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짤리는군요. 지랄도정도껏해야 애교로 넘어가지...



by 타바요이치 | 2008/08/04 23:51 | 자서전 | 트랙백 | 덧글(6)

이기회에 이글루친구들을 폅해봅시다.#5


아무도 기대안했던 이글루친구폅하기가 마지막입니다. 이번에는 쓰기에는 정보가 부족한 사람몇몇을 쓰겠습니다.

행여 1~5편까지 이름이 없는분은 어떻게 써야할지 감조차 안잡히는 분들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쓰고싶어도 아는것이 희소한데... 그래도, 송별회에서는 재미있었다는...



>>로이치, 멍야옹, 교수編

by 타바요이치 | 2008/08/03 02:06 | 편애한 시각 | 트랙백 | 덧글(6)

스트라이크위치스


물론, 실재로 존재한다면 이러지 않을까...

by 타바요이치 | 2008/07/30 23:02 | 2차원과 세계 | 트랙백 | 덧글(5)

이기회에 이글루친구들을 폅해봅시다.#4




본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안경소녀와 원숙한누님들을 좋아하는 에로게이머정도만 알려져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저 자신에 대해서적어봅니다. 전것때문에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하지만...




>>타바編

by 타바요이치 | 2008/07/30 22:59 | 편애한 시각 | 트랙백 | 덧글(4)

이기회에 이글루친구들을 폅해봅시다.#3





 아마도, 폅하기는 5편이 마지막것일거라고 생각되며. 본래 서로링크를 맺어도 방문하는 사람은 많지않아서 보는사람이 없을수 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해본다는...



Leonardo編

by 타바요이치 | 2008/07/28 15:33 | 편애한 시각 | 트랙백 | 덧글(4)

이기회에 이글루친구들을 폅해봅시다.#2


이글루친구폅하기 2탄이라도 1탄에서 덧글이 하나도 안달렸지만, 군입대에 맞춰서 신변정리격으로 하고있습니다.

악의는 없다는것을 기억하시기를...






>>카오플編

by 타바요이치 | 2008/07/28 14:57 | 편애한 시각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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