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1일
ドキドキ母娘レッスン~教えて♪Hなお勉強~ (두근두근 모녀레슨: 가르쳐줘♪H한 공부)

제작년에 없는 일본어실력으로 하던 모녀레슨을 다시하는중입니다. 남의 집사모님과 불장난하는 게임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암울한내용과 밝은내용으로 나뉨니다. 모녀레슨은 밝은 분위기로 게임내내 별다른 거부감없이 할수있어서 좋은데요. 게임을 하고있자면 아침드라마를 보는것 같더군요.

특히나, 좋은점이 여러게임들이 고교를 배경으로 하고있고 틀에박힌 주제와 내용을 너무 써먹는데 반해서 개릭터가 총4명으로 모녀가 그룹을 이뤄서 2명을 한꺼번에 공략해서 선택할수있는 공략이 2가지가 있는데 딸과 사모님을 번갈아가면서 회전시키는게 게임제일의 장점으로 질리는감이 없군요.

실제로 이렇게 흘러가는것도 만무하겠지만, 주인공처럼 과외를 핑계로 이런저런짓을 할수있는것이 과외를 하고싶게 만드는 게임으로 언제부터인가 과외가 로망이 되버렸는것을 실감하네요.
# by | 2008/02/21 00:30 | 2차원과 세계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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