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회에 이글루친구들을 폅해봅시다.#4




본인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안경소녀와 원숙한누님들을 좋아하는 에로게이머정도만 알려져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저 자신에 대해서적어봅니다. 전것때문에 조금 마음에 걸리기는하지만...




이상적인 남자형이라고 한다면, 어렸을적에는 만화주인공을 연상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이야기를 해주시는 몇몇아저씨들이 상당히 이상적이 되버렸습니다. 어째서일까요?

첫번째로 풍기는 분위기를 이유로 들수있습니다. 많은 경험을 거친후의 노하우를 가지고있고 또한 적던지 많던지간에 착실하게 뭔가를 했다면 결실이 있을것이고 결실을 구체적으로 알지는 못하더라도 몇마디 말에서 경험이 느껴짐니다. 아마도, 왠만한 분들은 범인이 하닌이상은 여러가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격기마련이고 본인이 그런이야기를 재미있어하기때문이거와 저자신도 평소에 되는것이 없다고 생각할정도로 시행착오와 실패를 많이 격습니다. 그런도중에 그분들의 보면서 깨닫는것이 무언가를 할때에 쉽게 할수있는것은 아지니지만 뭔가 할수있겠다는 동질감을 느끼면서 자신감도 느껴서인것같네요.

둘째로는 상당히 솔직한점이 아닐까싶은데, 그다지 좋은것이 아니지만 굳이 무언가에 가리려고 하지않고 무언가 대단한사람으로 치장하기보다는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냄으서 평소에 당당하게 행동하는것이 멋지다고나 할까나... 극단적인 예가 김용철변호사가 아닐까 싶은데요. 따지고보면 삼성을 부정에 맞선다지만 김용철변호사가 과거에 삼성에서 부정을 저지르면서 호의호식한것은 사실이고 삼성에 대한 개인의 복수가 담겨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런그가 "자신의 복수를 사회정의로 승화하려고 하려는데 안되겠냐?"고 했을때에 그가 솔직하게 맑히는것이 좋더군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욕망에 굴복할때도 있고 극복할때도 있으니 말이죠.

이상한놈같지만 평소에 개인관계에도 위에서의 기준과 비슷하게 친해지면 좋은사람을 생가하니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





by 타바요이치 | 2008/07/30 22:59 | 편애한 시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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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はひ at 2008/07/31 08:34
노력파인듯한 타바씨~!
예전 이야기를 해보니 그런 느낌이 드네요~
항가~
Commented by 타바요이치 at 2008/07/31 19:02
노력파처럼 보이지만, 변덕이 심해서 언제나 노력을하는 근면한 인간은 아니라는...
Commented by Leonardo at 2008/08/02 13:17
실력이 안되면 솔찍함이 오히려 더 좋지요.
우리나라는 대부분 숨기는 편이라서... 솔찍하고 도덕적이라면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그나저나 저도 안경소녀 좋아한다는.... 안경소녀교단에 가입해야하는겁뉘까?
Commented by 타바요이치 at 2008/08/03 02:15
예전에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에는 어떤사람이든지간에 벽을 허물고 대해주는 사람들이 꽤나 많습니다. 하지만, 꽤나 많다는것이지 서로간에 경험을 공유하는 행위에 별로 관심이 없고 저를 만나면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이 존재하는것이 현실이죠. 그렇게 만나기 부담스러워한다는것이 저와 나이대가 비슷한사람들중에 많다는것이 상당히 마음에 안들고해서 말씀대로 솔직함이 진정으로 필요한 미덕이 아닐지 싶네요.

안경소녀교단은 예전에 교단을 자칭하면서 시작한분과 모임에 나가서 만나본적이 있는데 그다지, 좋은 인간이 아니며 저는 싫어합니다. 그래도, 안경소녀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다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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