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3일
이기회에 이글루친구들을 폅해봅시다.#5

아무도 기대안했던 이글루친구폅하기가 마지막입니다. 이번에는 쓰기에는 정보가 부족한 사람몇몇을 쓰겠습니다.
행여 1~5편까지 이름이 없는분은 어떻게 써야할지 감조차 안잡히는 분들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쓰고싶어도 아는것이 희소한데... 그래도, 송별회에서는 재미있었다는...
행여 1~5편까지 이름이 없는분은 어떻게 써야할지 감조차 안잡히는 분들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쓰고싶어도 아는것이 희소한데... 그래도, 송별회에서는 재미있었다는...
[로이치]
어느대학교 컴퓨터계열학부에서 엘리트프로그래머로 장학금을 받으며 학교다니고, 운동까지 매일열심히하는 대단한 학생입니다. 너무나 공부를 잘하는 나머지 학부교수님들은 로이치를 알고있고 지도자타입의 초초엘리트로 미래가 촉망받는분(?)입니다. 꾀나 오래된만남이지만 실제로 만나는횟수는 많지않아서 본인에게 그다지 관심을 주지않을것 같지만 본인을 많이 신경써주고 상당히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앞으로 어디를가든지간에 너무나도 대단하게 빛나게 눈을 뜰수없을것이며 지도자소질이 있는만큼 엄청나게 대단하신분이 될것입니다.
로이치는 나한테 얻어갈것이 과거부터 미래까지 없겠지만 본인은 로이치한테 떨어지는것을 많이 쳐먹었고 앞으로도 기대한다는...
[멍야옹]
모랖의 이단아라고 해야하나... 고등학교때에 나쁜교육을 받고, 현재에 열심히 복습하고있는것같은 너무나 대단해서 만나기조차
무서운분입니다. 이사람이 유치원교사가 될려고 대학다니고 있다고생각하면 참으로 머리가 하애지며 말문이 막히며 그저 최고의 성희롱기술을 자랑하는 여자분이죠.

인장에 이렇게 대단한 성희롱을 자행하시는사람으로 그녀의 폐혜는 곳곳에서 보고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에게 변태라고 했다는...
[교수]
오늘 본인과 뜨거운 재회의 포옹을한 마음의 친구... 에로게임과 번역을 노가다로 하고있으며 2차원에서도 몇없는 에로게이머로서 저에게 꾀나 참고가 된양반이죠.
# by | 2008/08/03 02:06 | 편애한 시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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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입니까? 원곡입니까? 당연히 원곡이려나...?
이 아니라..
굣수씨..
그래봤자 덕후지만.. 이라는 말이 왠지 신경쓰이는;;
"곧이어 달의요정 세일러문이 방송됩니다"의 멘트와 우, 우우우~ 하는게 기억이 나네요.